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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5:25
묵 상 : 우리가 남을 용서하겠다는 자비의 정신을 다소나마 마음 안에 간직하고 있다면 주님께서는 이를 보시고 우리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왜 나의 원수에게 자비 베풀기를 주저하겠습니까?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원수나 우리나 모두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기 도 : 자비하신 구세주여, 저를 도우시어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게 하시고 저도 당신으로부터 자비의 은총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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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화해, 사랑으로 주님 제자 되는 길로 나아갑시다!
교장선생님께서 수업시간 중에 주제 파악을 하게 되면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용서하지 못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기억하시죠?
그렇습니다!
하느님아빠께서 우리에게 늘 한결 같은 은총으로 자비를 베풀어주십니다.
그러한 하느님아빠의 맘을 닮은 오늘을 살게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안에 승리하는 오늘!/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