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묵상기도

2005. 4. 7. 오전 9:00:49

글자
"누가 나를 고소하여 그와 함께 법정으로 갈 때에 도 중에서 얼른 화해하여라"
- 마태5:25

묵 상 : 우리가 남을 용서하겠다는 자비의 정신을 다소나마 마음 안에 간직하고 있다면 주님께서는 이를 보시고 우리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왜 나의 원수에게 자비 베풀기를 주저하겠습니까?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원수나 우리나 모두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기 도 : 자비하신 구세주여, 저를 도우시어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게 하시고 저도 당신으로부터 자비의 은총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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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화해, 사랑으로 주님 제자 되는 길로 나아갑시다!
교장선생님께서 수업시간 중에 주제 파악을 하게 되면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용서하지 못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기억하시죠?
그렇습니다!
하느님아빠께서 우리에게 늘 한결 같은 은총으로 자비를 베풀어주십니다.
그러한 하느님아빠의 맘을 닮은 오늘을 살게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안에 승리하는 오늘!/베로

댓글 1

  • 2005년 4월 7일 오전 9:34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도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지요? 이제 새로이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20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