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묵상기도

2005. 4. 19. 오전 9:44:37

글자
"우리가 받은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하느님의 사랑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 로마5:5

묵 상 : 하느님의 영광, 사랑은 같은 것이며 하나입니다. 사랑이 없는 것에는 성령께서도 안 계십니다. 성령이 역사 하시는 곳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있고 이웃에 대한 사랑이 꽃피게 됩니다. 사랑은 영혼을 풍요롭게 합니다

기 도 : 성령이여, 저의 마음을 선량하게 하시고 당신 사랑으로 불붙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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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람이 되기 위한 삶의 시작! 우리 모두 화이팅!/베로

댓글 2

  • 2005년 4월 19일 오전 9:47

    성령이시여, 우리들안에 사랑의 마음을 불어넣어주소서. 아멘.^^

  • 2005년 4월 19일 오전 10:38

    내 마음안에 하느님의 사랑이 ! 나는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