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묵상기도

2005. 4. 18. 오전 9:59:09

글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요한 20:29

묵 상 : 보고 믿는다는 것은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전능하신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내적 확신이 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믿음은 우리 생애 안에서 영웅적인 행동을 하게 합니다, 나도 이런 믿음을 갖고 있는지요?

기 도 : 나의 좋으신 하느님, 당신의 영원무궁하신 전능, 지혜, 사랑을 저는 믿습니다, 저의 믿음을 더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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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의 현존에 대한 내적 확신을 할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을 이끌어주소서 아멘!/베로
 
  일자 : 4월 18일

댓글 2

  • 2005년 4월 18일 오전 10:08

    미사중에 우리의 찬송소리를 들으시고 기뻐하시는 주님을 느꼈습니다.

  • 2005년 4월 18일 오후 5:3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