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묵상기도

2005. 4. 22. 오전 8:53:58

글자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불러주시고 뽑아 주셨다는 사실 을 여러분은 더욱 확실히 깨닫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절대로 빗나가는 일이 없을 것이고....."
- Ⅱ베드 1:10

묵 상 :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영원한 행복을 주시려고 계획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실수로 이 행복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나는 주님의 부르심에 항상 응답해야 하고 기도와 성사생활에 충실해야겠습니다. 나는 이같이 노력하고 있는가?

기 도 : 주님, 당신과의 만남은 저에게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끝맺음도 좋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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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셨으니, 우리는 '예'라고 응답할 일만 남았습니다.
좋은 시작을 이뤄주신 주님께서 우리 안에 끝맺음도 좋게 하실 수 있도록 그 길을 함께 우리 걸어요/베로

댓글 2

  • 2005년 4월 22일 오후 1:44

    천상 행복을 놓치는 실수를 절대 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

  • 2005년 4월 22일 오후 10:36

    주님 아직 저는 기도로 주님과 가까워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서읽기,쓰기로 시작하렵니다. 언젠가 저도 주님과 친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저희에 무지를 불쌍히 여기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