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묵상 기도

2005. 4. 25. 오전 12:15:31

글자
"단식할 때에는 얼굴을 씻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그리하여 단식하는 것을 남에게 들어 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보여라"
- 마태6:17

묵 상 : 영성 생활은 거룩한 것이지 남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성 생활은 하느님과 내 영혼과의 문제입니다. 그 외의 다른 동기-동정을 받으려 하고 인정 받으려는 행동은 모든 것을 망쳐 버립니다

기 도 : 나의 아버지, 저로 하여금 당신만을 찾게 하소서. 당신께만 영광 드리고 당신께만 인정 받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4월 25일 오전 12:17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거리가 가장 멀답니다. 우리도 이젠 머리로 주님을 찾지말고 가슴으로 주님과 함께 하는 깊은기도의 생활화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