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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16:23
묵 상 : 베드로는 주님께 책망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회개하여 주님 편으로 돌아섰습니다. 베드로에게 내리신 주님의 책망은 나를 향한 것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고통을 참아 받고 피를 흘리는 것보다 남에게 보이려는 행위에 더욱 치중한다면 이는 주님의 뜻이 아닌 것입니다. 십자가에 이르는 길은 이런 길이 아닙니다
기 도 :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의 주여, 십자가를 향한 순수한 마음을 저에게 허락하시어 당신의 축복을 듬뿍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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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가 되는 오늘 되게 하소서.아멘/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