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묵상 기도

2005. 4. 27. 오후 1:25:38

글자

매일묵상:

"선생님,저히가 밤세도록 애썻지만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물을 치겠습니

다. 루가 5:5


묵상: 우리는 그 동안 얼마나 헛수고를 하였는가? 그래도 희망을 걸고 또 걸지 않았느가! 용기를 잃은 실망의

         순간에도 주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하느님의 말씀과 축복은 절망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일으켜 주십니다. 나는 왜 이점을 잊었을까요?



기 도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겸손되이 열심히 당신의 거룩하신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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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법이 좀 어색하죠? 81세이신 우리 아버지께서 적어주신것을 옮깁니다.

제가 매일 묵상을 못하구 와서요. 메신저로 부탁을 드렸더니 이렇게 적어주셨네요.

말씀에 충실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안젤라.

댓글 2

  • 2005년 4월 27일 오후 1:30

    저희 아버지 늦게 배운 인터넷에 푹빠져서 삽니다. 아버지께서 많은 연세에도 이렇게 뭔가를 즐겨 할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주심도 감사함니다. ^^

  • 2005년 4월 27일 오후 1:39

    요셉형제님(안젤라언니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주님 뜻에 순종하는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