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계신 하느님의 성전입니다.(II 고린 6:16)
묵상 : 나는 주님의 성전입니다. 이 말은 엄청난 지위, 은총과 축복의 충만함을 의미할 뿐 아니라 책임 또한 크 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내가 살아계신 하느님의 성전이라면 내 안에서는 아무 것도 헛된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내 마음 안에 거처하시는데 내가 더 이상 무엇을 찾아 방황하겠습니까?
기도 : 성령이시여, 제게 오시어 은총으로 저를 채우소서.
저로 하여금 거룩한 생활을 하게 하시고 항상 당신의 마음에 들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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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주님 맘에 드는 삶을 살고 있는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성령의 은총으로 오늘 하루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을 하게 하소서. 아멘/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