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묵상기도

2005. 4. 28. 오전 10:37:33

글자

우리는 살아계신 하느님의 성전입니다.(II 고린 6:16)

 

묵상 : 나는 주님의 성전입니다. 이 말은 엄청난 지위, 은총과 축복의 충만함을 의미할 뿐 아니라 책임 또한 크   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내가 살아계신 하느님의 성전이라면 내 안에서는 아무 것도 헛된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내 마음 안에 거처하시는데 내가 더 이상 무엇을 찾아 방황하겠습니까?

 

기도 : 성령이시여, 제게 오시어 은총으로 저를 채우소서.

 저로 하여금 거룩한 생활을 하게 하시고 항상 당신의 마음에 들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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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주님 맘에 드는 삶을 살고 있는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성령의 은총으로 오늘 하루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을 하게 하소서. 아멘/베로

댓글 2

  • 2005년 4월 28일 오후 12:16

    하느님의 성전으로서의 자질을 키워가고 있는가? 말씀대로 잘 살고 있는가 더욱 반성해봅니다.

  • 2005년 4월 28일 오후 12:58

    거룩한 생각, 거룩한 생활. 거룩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