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3일 묵상기도

2005. 4. 24. 오후 9:39:52

글자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 마태12:7

묵 상 : 신심이 없는 자만심에 가득한 열성은 주님의 눈에는 역겹게 보입니다. 우리의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눔이 없는 제사나 행동은 헛된 것이 되기 쉽습니다. 가장 본질적인 것인 사랑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기 도 : 의로우신 하느님, 저에게 당신의 자비를 허락하소서. 제 이웃이 저에게 힘들게 하더라도 그들에게 자비를 보일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신심이 없는 자만심에 가득한 열성 그것이 나의 이야기가 아닌지!!!!
주님앞에 무릎꿇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댓글 1

  • 2005년 4월 25일 오전 12:14

    주님, 저희가 사랑을 잃지 않도록 더욱 함께 하여주시고 용기를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