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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12:7
묵 상 : 신심이 없는 자만심에 가득한 열성은 주님의 눈에는 역겹게 보입니다. 우리의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눔이 없는 제사나 행동은 헛된 것이 되기 쉽습니다. 가장 본질적인 것인 사랑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기 도 : 의로우신 하느님, 저에게 당신의 자비를 허락하소서. 제 이웃이 저에게 힘들게 하더라도 그들에게 자비를 보일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신심이 없는 자만심에 가득한 열성 그것이 나의 이야기가 아닌지!!!!
주님앞에 무릎꿇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