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묵상기도

2005. 4. 26. 오전 9:16:39

글자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를 주님으로 받아 들였으니 그분을 모시고 살아가십시오"
- 골로사이2:6

묵 상 : 우리는 세례 성사를 받을 때 "예" 하고 약속하였습니다. 생명을 바쳐 충실하겠다고 약속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활하는 중에 하루에도 수없이 "예"가 "아니오"로 바뀌었습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묵묵히 의무를 다하면서 어떤 길이든지, 십자가의 길까지도

나 따라야 합니다

기 도 : 나의 천상 아버지, 저에게 그리스도의 정신을 심어주소서. 기쁨 중에서나 슬픔 중에서도 당신의 원의에 따라 걸어갈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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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정신으로 기쁘게 오늘, 바로 여기서 천국을 살게하소서 아멘/베로

댓글 1

  • 2005년 4월 26일 오전 9:38

    언제나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하루이길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당신을 모시고 살아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