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옷에다 새 천조각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마태 9:16)
묵상 : 오래된 것과 새 것의 관계는 영성과 육신의 관계라 볼 수 있습니다. 이 둘을 조화시키려고 노력할 필요는없습니다. 주님의 뜻에 따른다면 하나는 취하고 하나는 버려야 합니다.
세속과 육신은 기도와 속죄로 성화시켜 내 것으로 송두리째 변화시켜야 합니다.
기도 : 주님, 제 안에 새로운 정신을 심어주소서. 새 심령, 새 슬기를 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안에서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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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기쁘게 5월 첫주를 시작해요!/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