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묵상기도

2005. 5. 4. 오전 8:52:45

글자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나의 계명이다.(요한 15:17)

 

묵상 : 사랑이란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왜 이것을 계명으로 정했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이기심이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이기심이란 사랑을 죽여 버립니다.

우리 영혼이 사랑을 갖고 있지 못하다면 아무도 기쁨을 맛보지 못합니다.

어려움 중에도 사랑하는 마음은 보상이 클 것입니다.

 

기도 : 사랑의 성령이여, 저로 하여금 사랑을 심어 마침내 사랑을 거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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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주시는 주님, 그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베로

댓글 1

  • 2005년 5월 5일 오전 1:19

    사랑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주님을 향해 앞으로~ 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