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묵상 기도

2005. 4. 30. 오전 7:51:08

글자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요한 15:16)

 

 

묵상 :  내가 무엇 때문에 세상에 존재하는가는 오직 한 분이신 주님께 감사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분의 진실하신 은총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내 안에서 가능합니다.

          신성한 겸손과 아들로서의 감사의 정신 뿐 아니라 희생과 재계의 정신까지도 우리는 간직해야 합니다.

          이제 주님의 은총이 우리 안에 내려와 모든 것이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나의 경우에는 어떠한지요?

 

 

 

기도 :  자비로우신 하느님,

          당신께서 저에게 은총을 내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안에서 시작하신 일을 마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4월 30일 오전 7:51

    나의 존재이유 이제는 확실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