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묵상기도

2005. 5. 6. 오전 10:06:38

글자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 루가 1:48

묵 상 : 성서의 이 말씀은 주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겸손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지금 착한 성품을 갖고 있다면 이것은 영원한 사랑이신 주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거저 얻은 것을 가지고 어떻게 아버지 앞에서 자랑할 수 있을까요? 항상 겸손한 태도로 우리 생활의 근간을 이룹시다.

기 도 : 오 성모 마리아님, 주님의 겸손하신 여종이여, 저에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의 감사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소서
 
-------------------------------------------------------------------
오늘 하루 착하게 살게 하소서. 아멘/베로

댓글 2

  • 2005년 5월 6일 오전 11:07

    우리에게 거져 주신 모든것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7일 오전 1:09

    성모님의 겸손함을 저희도 배워야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