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묵상기도

2005. 5. 17. 오전 7:44:28

글자
"사람을 섬긴다고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기쁘게 섬기십시오"
                                                                                           - 에페6:7

묵 상 : 인간을 섬기는 사람은 인간의 판단에 편협하게 되어 밖으로 드러나는 성
          공에만 너무 연연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은 자신의 온갖 열정과 성실함과 사랑과 헌
          신으로 아주 작고 하찮은 일까지도 큰일처럼 이루게 됩니다.

기 도 : 주여,
          저로 하여금 인간적인 존경이나 드러냄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저의 전 생
          애를 당신께 봉사하는데 바칠 수 있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5월 17일 오전 7:45

    오늘 미사중에 사랑이신 그분의 말씀이 가슴속 깊이 다가왔습니다. 참사랑이신 주 하느님만을 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