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묵상기도

2005. 5. 18. 오전 11:23:45

글자
"주님은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
- 루가 1:51

묵 상 : 역사는 인간의 업적을 기록한 것도 아니오 맹목적인 운명의 이끌림도 아닙니다. 역사는 하느님의 개입하심 입니다. 역사 안에서의 모든 사건들은 하느님의 영원하신 힘과 지혜 아래서 일어났던 것입니다.

하느님 섭리의 기쁜 소식은 내가 주님을 한없이 신뢰하고 비관주의를 떨쳐 버릴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기 도 : 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느님,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당신의 뜻을 제안에서 이룩하소서

댓글 1

  • 2005년 5월 18일 오후 3:44

    주님께 항상 겸손할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 전능하신 그분의 그늘 아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