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묵상 기도

2005. 5. 19. 오전 11:06:12

글자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마태 20:26

 

묵상 : 이 세상에서는 성공과 공명심이 높이 평가되고, 이웃이라고 해야 자기에게 관계된 사람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에서는 이와 정반대입니다. 겸손하게 봉사하는 것만이 가장 고상한 행위로 인정받습

 

         니다.

 

 

기도 : 선하신 하느님, 당신과 제가 긴밀히 하나되어 감을 잊지 않게 하소서.

 

         제 이웃 안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5월 19일 오전 11:06

    주님, 항상 변함없이 겸손되이 봉사할수 있도록 은총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