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묵상 기도

2005. 5. 24. 오전 8:34:00

글자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대낮의 자녀입니다."

 

                                                                                                                 (I 데살 5:5)

 

 

묵상 : 이 얼마나 멋진 주님의 은총인가? 나는 빛의 자녀가 될수 있도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맞이하는 새 날이로다!

         밤의 슬픔과 짓눌림에 갇혀 있는 자들에게 빛을 전해주기를 원하노라!

         가까이 갈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주님의 광명을 따라 이들도 새 날을 맞이하리라!

 

 

 

기도 : 주님,

         온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위해 당신께 기도하오니 만물이 당신의 거처가 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5월 24일 오전 8:34

    어둠은 우리에게 슬픔과 우울함을 줍니다. 대낮의 자녀답게 행동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