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대낮의 자녀입니다."
(I 데살 5:5)
묵상 : 이 얼마나 멋진 주님의 은총인가? 나는 빛의 자녀가 될수 있도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맞이하는 새 날이로다!
밤의 슬픔과 짓눌림에 갇혀 있는 자들에게 빛을 전해주기를 원하노라!
가까이 갈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주님의 광명을 따라 이들도 새 날을 맞이하리라!
기도 : 주님,
온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위해 당신께 기도하오니 만물이 당신의 거처가 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