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8:31~39 하느님의 사랑 - 김 안젤라

2005. 5. 29. 오후 12:11:01

글자

로마서 8장

 

* 하느님의 사랑

 

31.그러니 이제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 되셨으니 누가 감히 우리와 맞서겠습니까?

 

32.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당신의 아들까지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이든지 다 주시지 않겠습니까?

 

33.하느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소하겠습니까? 그들에게 무죄를 선언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신데

 

34.누가 감히 그들을 단죄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께서 단죄하시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서 돌아가셨을 뿐만 아니라 다시 살아나셔서 하느님 오른편에 앉아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35.누가 감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혹 위험이나 칼입니까?

 

36.우리의 처지는,

    "우리는 종일토록 당신을 위하여 죽어갑니다.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습니다." 라는 성서의 말씀대로입니다.

 

37.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도움으로 이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도 남습니다.

 

38.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생명도 천사들도 권세의 천신들도 현재의 것도 미래의 것도 능력의 천신들도

 

39.높음도 깊음도 그 밖의 어떤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나타날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

    어놓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댓글 1

  • 2005년 5월 29일 오후 12:11

    제 안에 메마른 주님의 사랑이 다시 차오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