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묵상 기도

2005. 5. 29. 오전 10:36:43

글자

"꼴찌였다가 첫째가 된다."

                                                                                                                 (마태 19:30)

 

 

묵상 : 좋은 출발만으로는 충분하지가 못합니다. 매일 당하는 생존의 허덕임도 종말에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리

         라는 확신 속에 계속 참아나가야 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받아 진심으로 회개하고 주님께 되돌아간다면

         꼴찌가 첫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교만으로 주님을 무관심하게 대한다면 첫째였다 하더라도

         꼴찌가 될 것입니다.

 

 

기도 : 주님,

         저에게 인내심과 항구함을 허락하소서.

         처음의 감격이 식지 않게 하시고 행복한 끝맺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5월 29일 오전 10:37

    우리 모두 현세의 고생을 달게 받아들이게 하소서. ^^ 주님 사랑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