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였다가 첫째가 된다."
(마태 19:30)
묵상 : 좋은 출발만으로는 충분하지가 못합니다. 매일 당하는 생존의 허덕임도 종말에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리
라는 확신 속에 계속 참아나가야 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받아 진심으로 회개하고 주님께 되돌아간다면
꼴찌가 첫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교만으로 주님을 무관심하게 대한다면 첫째였다 하더라도
꼴찌가 될 것입니다.
기도 : 주님,
저에게 인내심과 항구함을 허락하소서.
처음의 감격이 식지 않게 하시고 행복한 끝맺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