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1~6 다윗의 노래 중 - 나 마르첼리나

2005. 5. 29. 오후 12:44:07

글자

시편 23편

 

* 다윗의 노래 중.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5.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 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댓글 1

  • 2005년 5월 29일 오후 12:45

    주님은 좋으신분. 자상하신 하느님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