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묵상 기도

2005. 5. 31. 오후 2:26:59

글자
그러나 부모는 아들이 한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듣지 못하였다"
- 루가 2:50

묵 상 : 아무리 주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이라 하더라도 주님 계획과 역사 하심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어두움의 그림자를 자기 의지로 말끔히 없애 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모님의 표양을 본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두 손을 모으고 머리 숙여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입시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사람을 결코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길이 제 길이 되게 하소서. 비록 당신의 길이 어두움에 휩싸이고 어렵게 느껴질 지라도 언제나 따를 수 있게 해 주소서.

댓글 1

  • 2005년 5월 31일 오후 2:27

    머리숙여 조용히 주님께 귀 기울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