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묵상기도

2005. 6. 1. 오전 9:40:50

글자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 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 마태 10:16

묵 상 : 이리의 성격을 세상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세상의 친구가 되고 하느님께는 원수가 됩니다.

세상을 친구로 삼는 자에게는 불행이 닥칠 것입니다.

기 도 : 오 좋은 목자시여, 당신은 저를 세상에 보내셨나이다. 저로 하여금 세상의 길을 따르지 않고 당신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

댓글 2

  • 2005년 6월 1일 오전 9:41

    주님 세상의 빛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 2005년 6월 1일 오후 6:46

    아직도 주님의 길을 온전히 따라가지 못하는 못난 베로니카..주님만을 믿고 의지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