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묵상 기도김김양희2005. 6. 7. 오전 2:03:44글자A−A+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 요한 11:32 묵 상 : 믿음은 삶의 여정에서 당하는 모든 역경으로부터 안전하리라는 증표는 아닙니다. 우리는 의무를 주님께만 지우지 말아야 합니다.주님께 대한 나의 태도가 항상 떳떳하고 밝을 수만은 없습니다. 아쉬움 안에서도 믿음을 다하는 것입니다.기 도 : 주님, 저의 믿음을 강하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