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묵상기도

2005. 6. 2. 오후 9:08:44

글자

" 나는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의 사람이 되려고 지금까지 걸어온 우리...

그러기에 그 길을 걷는데 따라오는 시련또한 견디며 다시금 일어서는 우리...

완전하지 못하기에 완전하신 주님을 닮으려 몸부림 치는 우리를 주님께서는 깊이 사랑하십니다.

 

주님, 사랑합니다!/베로

댓글 1

  • 2005년 6월 3일 오후 8:25

    그 무엇보다도 마음안에 사랑이 없으니 주님 모시기도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