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묵상 기도

2005. 6. 9. 오후 1:10:45

글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마태 10:34

묵 상 : 게으르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생활은 죄악에 대항하여 싸울 힘이 없습니다. 혼신을 다하여 투쟁해야 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이 없는 듯이 느껴지는 중에서도 우리는 깨어서 순종할 때 진정한 주님의 보호가 있게 됩니다

기 도 :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부르셨나이다. 저로 하여금 언제나 성실하고 용감한 당신의 제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댓글 1

  • 2005년 6월 9일 오후 5:09

    주님 언제나 당신의 제자가 될수 있을까요. 아직도 한없이 소극적인 모습. 힘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