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묵상 기도

2005. 6. 10. 오후 12:51:29

글자
"너희는 나에게 주님, 주님 하면서 어찌하여 내 말을 실행하지 않느냐?"
- 루가 6:46

묵 상 : 입술로 속삭이는 것들은 예수님께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외적으로 드러나는 찬양을 원하지 않고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행위를 높이 보십니다.

매일 나의 원의는 과연 무엇인가요?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아버지께 가는 길은 오직 한가지, 그분의 거룩하신 뜻을 따르는 길뿐이라고 저로 하여금 확신하게 하소서

댓글 2

  • 2005년 6월 10일 오후 12:52

    당신 따라 사는 믿음을 더욱 구합니다. 주님.

  • 2005년 6월 11일 오후 10:51

    실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