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 묵상기도

2005. 6. 16. 오후 4:29:01

글자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 거나 곳간에 모아 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 먹여 주신다"
- 마태 6:26

묵 상 : 주님의 피조물 중 새들은 거두지 않는데도 주님께서 먹여 주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시리라고 기대 못할 것이 어디 있습니까? 편견에 의한 비겁함과 두려움을 떨쳐 버립시다

기 도 : 나의 아버지, 저는 당신께서 저의 영혼 육신을 위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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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라는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우리 모두 주님께 맡기기 연습해용!/베로

댓글 2

  • 2005년 6월 16일 오후 11:54

    주님께 의탁하고 사는 삶이 얼마나 편안한지를 이제 조금은 알것 같아요.

  • 2005년 6월 17일 오전 2:41

    저두요. 그리고 우리 모두를 각자 각자 주님께서 생각하시는데로 준비 시켜주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