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 묵상기도

2005. 6. 18. 오전 8:55:55

글자

"우리는 해가 있는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 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 때는 아무도 일을 할 수가 없다"
- 요한 9:4

묵 상 : 파종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파종기를 놓친 사람은 추수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나는 때를 알아 일을 잘하고 있는가? 두려움은 갖고 있지 않는가?

기 도 : 주님. 당신의 축복을 제게 내려 주소서. 그리고 제 안에서 역사 하시어 저를 도와주시며 당신의 착하고 충직한 종으로 살게 하소서

댓글 2

  • 2005년 6월 18일 오후 12:31

    안젤라 자매님의 기도에 저도 아 멘.

  • 2005년 6월 19일 오전 12:31

    까리다스 자매님 감사합니다. 사실은... 이 기도문은 일분간의 매일묵상의 것을 옮긴것입니다. 하지만 늘 이 말씀처럼 저희가 기도하면서 자주 주님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