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 묵상기도김김양희2005. 6. 18. 오전 8:55:55글자A−A+ "우리는 해가 있는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 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 때는 아무도 일을 할 수가 없다" - 요한 9:4 묵 상 : 파종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파종기를 놓친 사람은 추수를 기대하기 힘듭니다.나는 때를 알아 일을 잘하고 있는가? 두려움은 갖고 있지 않는가?기 도 : 주님. 당신의 축복을 제게 내려 주소서. 그리고 제 안에서 역사 하시어 저를 도와주시며 당신의 착하고 충직한 종으로 살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