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묵상기도

2005. 6. 19. 오전 7:24:09

글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 마태 7:21

묵 상 : 우리가 주님의 뜻을 만족하게 해드리겠다는 결의가 없을 때는 외적으로 아무리 그럴듯한 행동을 하였다 하더라도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신 진실한 의무를 슬쩍 빼어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이것은 헛된 망상일 뿐입니다. 주님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기 도 : 나의 주님, 나의 구세주여, 당신은 죽기까지 순명하셨습니다. 저도 아버지의 뜻에 당신처럼 순명할 수 있게 해 주소서

댓글 1

  • 2005년 6월 19일 오전 7:25

    저 역시 주님을 만족하게 해드리는것보다 내맘에 만족한것에 안주합니다. 지금 즉시 반성해봅니다. 주님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