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묵상기도

2005. 6. 18. 오전 8:56:23

글자
"은총의 선물은 여러 가지 이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 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 Ⅰ고린12:4

묵 상 : 우리의 지상 생활에서나 초자연 생명 안에서 누구도 다 가질 수 없고 할 수도 없습니다. 형제나 자매 중에 나보다 더 받았다고 해서 셈을 낼 필요는 더욱 없습니다.

성령께서 주신 각각 다른 선물에 대해 감사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재능에 따라 가능한 방법을 다 동원하여 좋은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충실히 수행하는 중에 주님의 상급이 따르게 됩니다

기 도 : 하늘과 땅의 창조주여, 당신께서 원하는 자가 되고자 하나이다

댓글 2

  • 2005년 6월 18일 오후 12:37

    기도를 간단 명료하게 잘 하시네요. 부러워요. 주님 저도 안젤라 자매님처럼 기도를 잘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 2005년 6월 19일 오전 12:30

    네, 우리들 각자가 주님께 받은 선물은 다른모양이지만 그것을 주시는 성령은 한분 이시지요.^^ 같은 성령안에 우리는 모두 사랑의 선물을 받습니다. 주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