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묵상 기도

2005. 6. 30. 오전 7:19:40

글자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법에 어긋나느냐?"
- 루가 14:3

묵 상 : 얼마나 여러 번 사랑이 규정에 얽매어 드러나지 못했는가? 이것은 주님의 뜻이 아닙니다. 사랑은 어느 계명보다도 위에 있어야 합니다. 사랑의 계명이 가장 위대한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과 이웃 사이에서 과연 사랑의 관계가 어느 정도인가?

기 도 : 가장 사랑하올 구세주여, 사랑으로 이웃에게 봉사하고 그들에게 제 자신을 봉헌할 수 있는 열의를 주소서. 당신이 저에게 당신을 주신 것을 본받고 싶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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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한것 같지가 않고 머리로만 반짝 사랑을 하였던것 같습니다. 오늘 이 아침

깊이 깊이 뉘우치며 주님께서 목숨 바치셔서 사랑해주신것을 늘 기억하도록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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