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묵상 기도

2005. 7. 4. 오전 11:43:52

글자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심길 수 없다"
- 마태 6:24

묵 상 : 주님께 봉사한다는 것은 온전히 주님을 위한 생활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돈을 우선으로 하고 산다는 것은 자기 개인의 이익 때문에 공익을 저 버리는 것입니다.

주님과 이 세상의 재물을 모두 섬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두 가지의 환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기 도 : 영원하신 주여, 저를 거짓 신심에서 보호하소서. 약하고 생명력 없는 신앙생활에서 탈피하게 하소서. 저는 당신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댓글 1

  • 2005년 7월 4일 오후 7:07

    예! 주님, 당신만을 따를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