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묵상 기도

2005. 7. 4. 오전 11:43:21

글자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 직할 것이다"
- 루가 16:10

묵 상 : 작은 일이라도 부정직한 사람은 영혼을 어둡게 하고 양심을 무디게 합니다. 점점 더 주님과 우리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불충실한 관리인은 자신만을 생각하지만 정직한 관리인은 고용주도 생각합니다.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요?

기 도 : 자비하신 주님, 제 생애에서 불충실하였던 점을 용서하소서. 더욱 충성스런 마음이 되어 당신 은총에 보답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7월 4일 오후 7:06

    주님, 당신께 부끄럼없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