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묵상 기도

2005. 7. 4. 오전 11:45:27

글자
"하느님께서는 모든 인간을 차별 없이 대하시니 말 입니다"
- 로마 2:11

묵 상 : 외형의 가치에 치우치는 사람들은 쉽게 외모, 사회적 지위, 재산 등에 현혹됩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외적인 것보다도 마음을 보십니다.

안으로는 썩어 없어질 헛된 것들로 가득한 형식적인 찬사로는 주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나의 오만과 건방진 모습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기 도 : 영원하신 아버지, 저를 겸손과 사랑으로 위대하게 만드소서. 당신 대전에 진정으로 높아지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7월 4일 오후 7:08

    사람들은 권력을 이용하여 차별대우를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사랑하십니다. ^^ 주님은 좋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