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묵상 기도

2005. 7. 12. 오전 11:42:04

글자
"저들을 고소하는 이유를 밝혀 말씀 드렸사오니, 이제 이 백성에게 제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 에레 20:12

묵 상 : 우리 자신을 주님 손에 맡기는 것은 쇠사슬의 올가미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또한 패배로부터의 승리를 의미하며 죽음 안에서 생명을 상징합니다.

주님께 나를 전적으로 바치려 하는데 방해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 도 :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제 안에서 역사 하소서

댓글 1

  • 2005년 7월 12일 오전 11:43

    구리를 향해 가면서 내내 그 길이 주님을 향한 천국을 가는 길이라 느껴졌답니다. 주님은 좋으신 분.^^ "실망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느님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