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묵상기도

2005. 7. 8. 오전 8:54:42

글자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 요한 16:32

묵 상 :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것처럼 느꼈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셨습니다. 아버지께서 항상 성자와 함께 계셨고 성자도 아버지 안에 계셨습니다.

비록 내가 죄악으로 인하여 어두움의 구렁 속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생명 안에서나 죽음에서 결코 버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더 이상 어리석게 죄짓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기 도 :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의 은총은 저의 희망입니다.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심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7월 8일 오전 11:17

    주님께서 함께 계시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