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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가 22:32
묵 상 : 주님과 우리를 오랫동안 가장 힘있게 잡아 매두는 것은 믿음입니다. 모든 것은 믿음에 달렸습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시험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결코 그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죄인은 주님으로부터 떨어져 주님 자비의 손길을 놓치고 맙니다, 그렇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의 한 자락이라도 붙들고 매달리면 용서를 받게 됩니다.
기 도 : 자비로운 하느님 아버지시여, 당신께로부터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소서. 저를 버리지 마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