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묵상기도

2005. 7. 17. 오전 5:42:23

글자

" 여러분은 직접 하느님께로부터 서로 사랑하라는 교훈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I데살 4:9

 

 

묵상 : 인간의 마음을 바르게 이끄는 한가지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길을 걸으셨습니다. 십자가는 사랑의 교실입니다.

         매일 이 교실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서로 사랑 안에서 한형제, 자매가 되는 길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기도 :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당신의 사랑으로 저도 사랑하게 해주시고 당신의 희생으로 형제들을 위하여 저를 내어 줄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7월 17일 오전 5:46

    사랑은 위대합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참아내고 이겨냅니다. 사랑은 주님이십니다. 그분께로 부터 우리는 사랑을 받고 또한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눠야 할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