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묵상기도

2005. 7. 19. 오전 8:22:12

글자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작용해 서 좋은 결과를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 로마 8:28

묵 상 :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처한 환경 속에서 아버지께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기쁨은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다 주고 슬픔은 십자가의 길에 동참하게 해 줍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오만해질 것이고 세속의 즐거움 때문에 주님을 잊게 되며 슬픔 중에는 더욱 비참해져 절망에 이르게 됩니다.

기 도 : 주님, 저에게 당신의 진실한 사랑을 허락하소서. 제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나이다.

댓글 1

  • 2005년 7월 19일 오전 8:22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