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묵상기도

2005. 7. 21. 오전 9:23:07

글자
"너희는 ....... 걱정하지 말아라"
- 마태 6:25

묵 상 : 사람들은 의식주 문제로 인해 노예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유하지 못한 것들 때문에도 노예가 될 수 있습니다. 생활에 대한 걱정은 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만들고 무엇이 고상한지 또는 영성적 인지에 관해 무감각하게 만듭니다.

하느님께 성실하게 봉사하는 사람은 그분을 신뢰합니다. 지상의 살림도 그분이 돌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기 도 : 천상아버지,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육신에 관한 것까지도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걱정하지 말아라 하시네요. 내 안에 있는 걱정 근심을 모두 주님께 맡기고 우리는

 

주님을 향한 굳은 믿음을 안고 봉사의 현장을 향하여 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화이팅!!!!!!~~~~

댓글 3

  • 2005년 7월 21일 오후 1:48

    우리의 머리카락 숫자까지 헤아려두시는 주님께 모두 맡겨요!

  • 2005년 7월 21일 오후 7:41

    걱정 근심 모두 주님께 봉헌 합니다. 아멘. 안젤라 자매님! 죄송한 한 말씀. 명상의 집에 못갈 것 같아요. 노력하겠지만 만약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면 기다리지 말아 주세요.

  • 2005년 7월 21일 오후 10:45

    예! 모든걸 주님께 맡기고 가야죠. 기도할께요. 예수님과 한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