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묵상기도

2005. 7. 25. 오후 11:05:53

글자
"네가 한말에 따라서 너는 옳은 사람으로 인정 받게도 되고 죄인으로 판결 받게도 될 것이다"
- 마태 12:37

묵 상 :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저지른 행동에 따라 심판하실 뿐 아니라 말한 것에 대해서도 심판하십니다. 말은 큰 힘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한 한마디가 축복이 되기도 하며 저주가 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한 인간이 멸망하는 이유도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할 때에는 비록 단순한 한마디라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 도 : 주여, 제안에 순수한 마음을 심어주소서. 그리하여 제가 하는 말이 순박하고 당신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7월 26일 오후 11:24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