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7개의 글
- 369김양희05.09.1343-
9월 14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에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밖에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
#369김양희05.09.13조회 43 - 368김양희05.09.1341-
9월 13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 루가16:9 묵 상 : 세속의 재물
#368김양희05.09.13조회 41 - 367정현주05.09.1241-
십계명 중 처음 세 가지 계명은 무엇인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나이신 천주를 흠숭하라, 천주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 주일을 거룩히
#367정현주05.09.12조회 41 - 366정현주05.09.1241-
오늘은 가족의 구두를 깨끗이 닦아 줍시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에브라함 링컨은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입니다. 그는 켄터키 주의 시골 가난
#366정현주05.09.12조회 41 - 365정현주05.09.1243-
용서의 근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지난 한 주간 건강하게 잘 지내셨습니까? 나비가 조용하게 지나
#365정현주05.09.12조회 43 - 364정현주05.09.1239-
오늘 하루의 십분의 일은 주님을 위해 씁시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어떤 잡지에서 깜짝 놀랄만한 기사를 보게 되었답니다. 그 기사 내용은
#364정현주05.09.12조회 39 - 363김양희05.09.1238-
9월 12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머니는 예수를 보고 `애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 루가2:4
#363김양희05.09.12조회 38 - 362정현주05.09.1238-
묵상과 기도(2005.9.11 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 요한 6,5
#362정현주05.09.12조회 38 - 361김양희05.09.1141-
9월 11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아직도 사람들의 호감을 사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아닐 것
#361김양희05.09.11조회 41 - 360김양희05.09.1037-
9월 10일 묵상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이 그 나라를 차지할 것
#360김양희05.09.10조회 37 - 359김양희05.09.0947-
9월 9일 묵상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엉겅퀴 속에 씨를 뿌리지 말고 땅을 새로 갈아 엎고 심어라" - 에레4:3
#359김양희05.09.09조회 47 - 358정현주05.09.0937-
묵상과 기도(2005.9.8 목)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혜를 져버리지 말아라. 그 지혜가 너를 지켜줄 것이다. 슬기를 사랑하여라.
#358정현주05.09.09조회 37 - 357이영주05.09.0838-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펀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9월 8일 목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마태오 1장 1-23절 “아
#357이영주05.09.08조회 38 - 356정현주05.09.0840-
착한 죽음의 연습[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착한 죽음의 연습 저희 수도회 오랜
#356정현주05.09.08조회 40 - 355김양희05.09.0842-
9월 8일 묵상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이사7:1
#355김양희05.09.08조회 42 - 354정현주05.09.0837-
묵상과 기도(2005.9.7 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 마르 6:31 31 예수께서
#354정현주05.09.08조회 37 - 353이영주05.09.0643-
9월 7일 묵상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마르 6,31) 묵상 : 수면이
#353이영주05.09.06조회 43 - 352정현주05.09.0637-
묵상과 기도(2005.9.5 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께서는 당신께 가까이 가는 사람들을 깨우쳐 주시기 위하여 채찍으로 가르쳐
#352정현주05.09.06조회 37 - 351김양희05.09.0640-
9월 6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 마태 19:23 묵 상 : 부유함
#351김양희05.09.06조회 40 - 350이영주05.09.0536-
9월 5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를 믿고 바라는 사람은 새 힘이 솟아나리라" - 이사 40:31 묵 상
#350이영주05.09.05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