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묵상기도

2005. 9. 12. 오전 10:36:09

글자
"어머니는 예수를 보고 `애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 루가2:48

묵 상 : 천상 아버지의 뜻이 최우선에 있으며 어머니로서의 권리와 원의 보다 더욱 높이 있음을 성모 마리아께서는 힘들게 배우셨습니다.

과연 우리는 주님의 뜻에 충실하였는가? 고통과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충실하였는가?

기 도 : 주여, 저로 하여금 성모님의 표양을 따르는데 주저함 없이 만드소서.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당신의 뜻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시고 당신 은총으로 저의 마음을 채우소서.

댓글 1

  • 2005년 9월 12일 오전 10:37

    저 역시도 늘 주님의 애를 태우고 있네요. 주님, 용서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하시니 은총의 나날 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