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묵상기도

2005. 9. 8. 오전 9:36:05

글자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이사7:14

묵 상 : 마리아의 처녀성은 육체적인 면만 보아서는 아니 되며 영신적인 면을 중시해야 합니다. 주님께 전적으로 봉헌하는 것 즉 주님과 결혼하는 것에 비길 수 있습니다.

성모님의 사랑과 순결에 대한 신심은 진정한 성모신심의 본질이 됩니다. 자신을 송두리째 바친 성모님을 우리가 따르지 못한다면 우리의 삶은 아무런 결실도 맺지 못할 것입니다.

기 도 : 마리아, 가장 순결하신 어머니시여, 당신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봉사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댓글 2

  • 2005년 9월 8일 오전 9:37

    성모 어머님! 감사합니다. *^^* 구세주를 만날수 있게 해주심에...

  • 2005년 9월 8일 오전 9:47

    당신의 믿음을 닮게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