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묵상기도

2005. 9. 4. 오후 1:05:52

글자
"저 사람은 죄인들을 환영하고 그들과 함께 음식까지 나누고 있구나!"
- 루가 15:2

묵 상 : 주님께서는 죄악을 배척하시는 것이지 죄인을 배척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죄인들로 하여금 죄악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워지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비록 침묵 중에 바치는 기도라 하더라도 사랑의 기도는 죄인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줍니다. 이 같은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합니다.

영혼의 회개를 위하여 우리는 얼마나 기도를 하고 있는가?

기 도 : 사랑의 하느님, 당신의 은총에 저에게 책임 있는 모든 영혼들을 맡깁니다. 특히 당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영혼들을 맡깁니다. 우리를 인내심을 갖고 대하여 주시고 당신의 영원한 거처에서 행복하게 만날 날을 기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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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죄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소서 아멘/베로

댓글 1

  • 2005년 9월 5일 오전 11:13

    감히 어느 누가 주님처럼 그들을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께서 함께 하셔야 가능하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