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묵상기도

2005. 8. 25. 오전 9:17:55

글자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래서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십시오"
- 갈라 6:2

묵 상 : 우리 이웃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를 상기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웃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나눔이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합니다.

사랑은 우리의 슬픔만이 크다고 우기지 않습니다. 같이 아파하며 이웃의 슬픔도 크다고 공감합니다. 나도 이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는가?

기 도 : 나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당신의 업적을 제 안에서 이룰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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