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묵상기도

2005. 8. 13. 오전 7:39:06

글자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 마태 9:37

묵 상 : 주님의 풍성한 수확물이라도 거두어들일 일손이 부족하면 필연적으로 손해가 따릅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영혼을 구할 수 있는 귀중한 순간들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 은총의 결실이 내 안에서 맺어지려 하는데 헛되이 놓치지는 않았는지 성찰하여 봅시다.

기 도 : 자비하신 하느님, 당신의 은총을 남용한 저를 용서하소서. 저에게 당신 성령의 감도 하심을 알아들을 수 있는 눈을 주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은총을 놓치는 것이 아니라 키우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8월 13일 오전 7:40

    주님 당신의 은총의 값진 선물을 저희 모두가 잘 사용케 하소서. 아멘. 저희 힘으로는 부족하오니 당신께서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