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묵상기도

2005. 8. 11. 오전 10:08:40

글자
"야훼께서는 위대하시어 그 높으신 이름 마냥 위력을 떨치십니다"
- 에레10:6

묵 상 : 하느님의 전능하심은 오늘날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못 느끼는 것은 당신이 주님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거대한 산처럼 다가오고 계십니다. 점점 더 커지는 그분의 능력을 보십시오! 주님의 위대하심이 드러나십니다.

기 도 : 주님 저로 하여금 당신의 위대하심과 힘을 깨닫게 하소서. 그로써 저의 영성에 유익이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8월 11일 오전 10:0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