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8월 5일 묵상기도
2005. 8. 5. 오전 9:06:43
글자

2005. 8. 5. 오전 9:06:43
| |||
|
주님, 더욱 더 순종하게 하소서. 당신께.~! 아멘.(저의 못된 편견을 버릴수 있도록....)
저를 애를 태워가면서 보셨을 주님, 저를 기다려주시고 참아주시는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찬미드립니다. 이 부족하고 못난 죄인, 주님의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어 주님께 한발짝 한발짝 나아갈 수 있도록 하소서. 그리고 뒤로 물러날 때마다 주님의 사랑 다시금 깨닫게 하여 주님앞에 용기있게 나올 수 있게 주소서. 저를 불러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