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묵상기도

2005. 8. 5. 오전 9:06:43

글자
"추수 때까지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
- 마태 13:30

묵 상 : 하느님의 자비는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우리는 무리하게 주님의 판단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인내하심은 영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침묵을 지키시고 기다리십니다, 그분의 판단은 우리 각자에게 합당한 결과를 가져다 주십니다

기 도 : 좋으시고 의로우신 하느님, 저는 당신께 순종하나이다. 당신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을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서 저를 참아 주십시오.

댓글 2

  • 2005년 8월 5일 오전 9:08

    주님, 더욱 더 순종하게 하소서. 당신께.~! 아멘.(저의 못된 편견을 버릴수 있도록....)

  • 2005년 8월 5일 오후 6:45

    저를 애를 태워가면서 보셨을 주님, 저를 기다려주시고 참아주시는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찬미드립니다. 이 부족하고 못난 죄인, 주님의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어 주님께 한발짝 한발짝 나아갈 수 있도록 하소서. 그리고 뒤로 물러날 때마다 주님의 사랑 다시금 깨닫게 하여 주님앞에 용기있게 나올 수 있게 주소서. 저를 불러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아멘.